Categories: 여는 글

사과문 / 오세곤

제79호 편집인의 글은 아래 사과문으로 갈음합니다.   사과문 본지 제75호(2017년 1월 2일자 발송) 편집인의 글에서 심재찬님(현 대구문화재단 대표)을 언급한 내용 중 확인 결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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